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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너무 마른 '실물 몸매'로 팬들 걱정시킨 선미 콘서트 직캠 영상

인사이트YouTube 'B KR'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가수 선미의 가녀린 몸매를 그대로 담은 무대 직캠 영상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지난 4일 선미는 평창올림픽 플라자에서 열린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에 참여해 공연을 펼쳤다.


이날 무대 위에 오른 선미는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푸른색 계열의 쉬폰 셔츠에 핫팬츠를 매칭한 섹시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긴 머리를 휘날리며 자신의 히트곡 '가시나'를 열창하는 선미는 부러질 듯 가느다란 허리와 매끈한 각선미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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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B KR'


키 166cm에 몸무게 43kg인 선미는 가녀린 몸매에 걸맞지 않게 파워풀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포스를 풍겼다.


누리꾼들은 "선미 엄청 말랐구나", "방송보다 직캠이 훨씬 더 말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다소 과격한 댄스와 함께 흔들림 없는 라이브까지 선보이는 선미 모습에서 "데뷔 10년 차 가수의 노련함이 엿보인다"는 칭찬도 이어졌다.


다만 일부 팬들은 너무 마른 선미의 모습을 보고 건강이 걱정된다며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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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DaftTaengk'


한편 선미는 연습생 시절부터 몸담았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에 새로 둥지를 틀었다.


대형 기획사를 떠났다는 것에 대한 주변의 우려와 달리 그녀는 새 소속사에서 낸 첫 번째 솔로 앨범 '가시나'를 통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선미의 여리여리하면서도 파워가 느껴지는 실물 느낌을 그대로 담은 직캠 영상을 함께 만나보자.


인사이트YouTube 'DaftTaengk'


YouTube 'DaftTaengk'


추운 날씨에 콘서트 현장서 패딩 나눠 입은 '92년생' 동갑내기 선미·하니지난 4일 열린 드림콘서트에서 패딩을 나눠 입은 선미와 하니의 모습이 포착됐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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