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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방부제 미모'로 20대에게 굴욕감 안긴 40대 여배우 8명

인사이트JTBC '아는형님'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시간이 지날수록 여성들은 나이에 민감해진다.


한살 두살 흘러가는 세월에 주름살 역시 깊어지기 때문.


이렇다 보니 잡티 하나 없는 탱탱한 백옥 피부의 소유자들은 언제나 부러움을 자아낸다.


특히 철저한 관리와 타고난 미모를 유지하는 여배우들은 여성들에겐 선망의 대상.


20대 못지않은 '방부제 미모'로 불혹의 나이를 잊게 만든 여배우들을 모아봤다.


1. 김희선


인사이트제이에스픽쳐스


최근 JTBC '품위있는 그녀'에서 변함없이 우아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여배우의 품격을 제대로 보여준 김희선.


올해 41살이자 한 아이의 엄마인 그녀는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만드는 아름다운 자태로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2. 김사랑


인사이트Instagram 'sarangkim.love'


올해 마흔 살인 김사랑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방부제 미모로 연예계 대표 '동안 종결자'로 불리고 있다.


주름살 하나 없는 그녀의 무결점 피부는 현재 20대라고 해도 믿어질 지경.


3. 하지원


인사이트MBC '병원선'


출중한 외모에 연기력까지 겸비한 하지원 역시 늙지 않는 방부제 미모로 동안 배우의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그녀는 나이를 잊게 하는 천의 얼굴 덕에 여전사부터 아이 엄마까지 어떤 배역이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내며 연기파 배우로 찬사를 받고 있다.


현재 MBC '병원선'에서 뛰어난 실력을 지닌 외과 의사 송은재 역으로 열연을 펼치는 중이다.


4. 김혜수


인사이트볼보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섹시한 매력으로 남녀를 불문하고 대중에게 사랑받는 배우 김혜수.


올해로 48살인 그녀는 나이가 무색하리만치 당당한 매력으로 수많은 여성들의 롤모델로 거론되고 있다.


5. 엄지원


인사이트마리끌레르


뽀얀 피부와 똑 부러지는 이미지에 도시적이면서 이지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인 배우 엄지원.


그 덕에 그녀는 20대 여성들이 꿈꾸는 전문직 배역을 주로 맡았다.


현재도 SBS‘조작’에서 똑소리 나는 여검사 권소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6. 박은혜


인사이트

Instagram 'eunhye.p'


청순가련 여배우의 대명사 박은혜 역시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마흔 살.


불혹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그녀는 사실 쌍둥이를 둔 엄마다.


박은혜는 20대라 해도 손색없는 동안 미모로 여러 작품에서 자신보다 한참 어린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7. 강성연


인사이트MBC '돌아온 복단지'


동그란 눈망울이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강성연은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매력으로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여배우다.


미모만 보자면 20대일 것 같은 그녀는 사실 올해 42살의 유부녀다. 과거 드라마에서는 교복을 입은 여고생으로 완벽 변신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8. 하리수


인사이트Instagram 'risu_ha'


하리수는 그간 자신의 SNS에 남다른 패션 감각과 센스가 돋보이는 사진들을 게재하며 20대와 다름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바비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던 하리수의 나이는 올해로 43살.


세월을 비껴가기라도 한 듯 한결같은 그녀의 미모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미모가 역대급이라는 '94라인' 신인 여배우 7인최근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20대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스타 7인을 알아보자.


홍지현 기자 jheditor@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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