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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 열리는 특별한 '맥주 축제' 내일(12일) 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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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2017 전주 가맥축제' 공식 홈페이지, (우)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이별님 기자 = 전주에서 시원한 맥주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축제가 곧 마무리된다.


지난 10일부터 전라북도 전주에서 열렸던 '2017 전주 가맥축제'가 내일 12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전주 가맥축제'는 전주의 독특한 음주문화인 '가맥(가게 맥주)문화'를 차용해 만든 축제다.


'가맥'이란 전주 거리 일대 가게에서 건어물 등 간단한 안주와 함께 마시는 맥주를 의미한다.


인사이트연합뉴스


'2017 전주 가맥축제'를 찾은 시민들은 당일 만든 신선한 맥주를 사랑하는 가족 또는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겼다.


또 시민들은 가맥 콘서트와 장기자랑 등 각종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기도 했다.


해당 축제는 접근성이 편리한 전주 종합경기장 주차장에서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


인사이트연합뉴스


성인인증을 받은 성인이라면 누구나 축제에 참여할 수 있다.


폭염주의보가 끊이질 않고 있는 무더운 여름날, 축제가 막을 내리기 전에 전주를 방문해 시원한 맥주를 즐기는 건 어떨까.


전주 가맥축제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가맥축제 공식 블로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연합뉴스


이번 주 목요일(10일) 전주에서 특별한 '맥주 축제' 열린다오는 10일부터 전라북도 전주에서 맥주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2017년 전주 가맥축제'가 열린다.


이별님 기자 byu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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