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7 (목)
  • 서울 28 °C
  • 인천 28 °C
  • 춘천 23 °C
  • 강릉 21 °C
  • 수원 28 °C
  • 청주 28 °C
  • 대전 27 °C
  • 전주 28 °C
  • 광주 29 °C
  • 대구 29 °C
  • 부산 30 °C
  • 제주 28 °C
뷰티

바캉스 메이크업 '필수템'이라는 미샤 '팝타스틱 젤리 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한때 '맥 칠리' 저렴이 제품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미샤의 '팝타스틱 젤리 틴트'가 새로운 컬러로 돌아왔다.


지난 12일 에이블씨엔씨 브랜드 미샤는 바캉스 '포인트' 메이크업을 위한 '팝타스틱 젤리 틴트'의 신상 컬러 4종 출시를 알렸다.


이번 '팝타스틱 젤리 틴트'의 신상 컬러는 쏘 레드, 로즈튜튜, 스칼렛 키스, 스윗 파파야 총 4종으로 코덕들의 '인생 컬러'를 담았다.


'팝타스틱 젤리 틴트'는 선명한 발색력과 지속력에 틴트 뚜껑을 열자마자 새어 나오는 '달콤한' 향기로 여성들의 취향을 저격했던 립 제품이다.


인사이트왼쪽부터 쏘 레드, 로즈튜튜, 스칼렛 키스


특히 앞서 출시된 말린 장밋빛 컬러인 '살사레드'는 맥 칠리 저렴이로 불리며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비비드'한 컬러가 매력 포인트인 만큼 '팝타스틱 젤리 틴트'를 애용하고 있는 이들은 여름철 '바캉스' 포인트 메이크업에 안성 맞춤이라는 후기를 남기고 있다.


올여름휴가지에서 뽐낼 '포인트' 메이크업을 찾고 있었다면 해당 제품을 한 번 테스트해보길 추천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미샤


미샤, 댕댕이 '발바닥' 찍힌 강아지 패키지 '뉴 모던 섀도우' 출시에이블씨엔씨 미샤의 '모던 섀도우'가 독보적인 귀여운 디자인으로 코덕들의 '소장욕구'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