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헬기 추락사고의 유일한 생존자, '인공호흡기'에 의지한 채 위독한 상태다" 포항에서 발생한 헬기 추락사고에서 유일하게 생존한 항공대 정비소대장 김모(43) 상사도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매달 치료비로만 1천만원 이상씩 나가는 우리딸 은겸이를 살려주세요" 이제 갓 돌이 지난 아이가 희귀 난치병 환우가 됐다는 사연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실시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