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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강령

인사이트 뉴스·취재 윤리 강령 (code of ethics)


인사이트는 뉴미디어 시대를 선도하는 뉴스 매체로서 독자와의 소통과 참여, 공유를 통해 언론의 사명을 다한다. 이를 위해 올드 미디어 시대의 한계를 극복하고 독자가 뉴스 콘텐츠의 주인공이 되는 언론이 된다.


소셜미디어(SNS)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해 기존 매체들과 조화로운 관계를 정립하고 참신하고 신선한 서비스를 제공해 우리 사회에 기여한다. 언론의 사회적 책임과 기자 윤리 확립을 위해 아래와 같은 '인사이트 윤리강령'을 2016년 2월 15일 선포하고 준수한다.


인사이트 뉴스 윤리 강령은 크게 13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1항 : 인사이트의 가치


-인사이트는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의 철학을 지지하며, 공유와 참여를 통해 인터넷·모바일 저널리즘 생태계를 건전하게 육성하고 발전시킨다.


2항 : 공정한 보도와 진실추구


-인사이트는 국민에게 진실을 알릴 의무가 있으며 공정한 보도를 통해 사회정의를 실천하고 준수한다.


3항 : 정치적 중립성


-인사이트는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불편부당'하고 '정정당당'한 보도로 정치적 중립을 추구한다. 이를 위해 특정한 정치적 신념이나 세력을 지지하거나 옹호하지 않는다.


4항 : 저작권 준수


-뉴스 콘텐츠 뿐 아니라 영상, 사진 등 모든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을 엄중히 준수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즉각적이고 실효적인 조치로 재발을 방지한다. 외부 전문가 그룹을 통한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해 저작권을 준수하는데 앞장선다.

-뉴미디어 시대의 소통과 참여, 공유를 활성화하기 위해 모든 콘텐츠 생산자들과 활발하게 협력해 콘텐츠 확산에 기여한다.


5항 : 취재원 보호와 기자의 윤리


-인사인트는 모든 취재원의 신분과 안전을 보장하고 외부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는다. 아울러 취재 과정에서 기자 윤리를 위반할 경우 인사이트 내부 규정에 따라 엄중하게 문책한다.


6항 : 오보의 정정과 반론권 보장


-인사이트는 사실에 근거한 보도를 원칙으로 한다. 다만 오보가 발생했을 경우 즉각적인 정정으로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한다. 또한 반론권을 적극적으로 보장해 기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중립적인 자세를 유지한다.


7항 : 외부 칼럼의 저작권과 책임 규정


-원칙적으로 인사이트에 기고된 칼럼과 외부 필진의 글은 인사이트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다. 다만 특정한 정치적 입장과 세력을 편향되게 지지하는 칼럼을 반복적으로 게재하지 않도록 한다. 아울러 칼럼의 저작권은 필자에게 있으며 명예훼손시 본인이 책임진다.


8항 : 노출 및 폭력 등에 대한 엄격한 규정


-인사이트는 뉴스 및 영상, 사진 등의 노출 및 폭력 등에 대한 엄격한 관리 감독 책임을 진다. 사회적 통념에 반하는 외설적인 노출과 선정적인 성적인 묘사와 콘텐츠를 차단한다. 또한 외부 전문가 그룹을 통해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해 '옴부즈만'을 실시한다.

-노출 및 폭력 등에 대한 독자의 이의제기가 있을 경우 신속한 피드백으로 우리사회의 미풍약속을 지킨다.


9항 : 댓글과 독자 의견에 대한 피드백


-인사이트는 소통과 참여와 공유를 기본 가치로 삼고 있는 뉴미디어로 독자의 댓글과 의견에 성실하게 대응하고 피드백한다. 인사이트는 댓글에 대한 모니터링 책임자들을 복수로 임명해 이에 대한 실질적인 조치를 취한다. 아울러 댓글과 의견에 대한 정확한 피드백을 외부에 공개해 투명하게 처리한다.


10항 : 사회적 약자 보호와 차별 금지


-인사이트는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그 어떤 차별도 옹호하지 않는다. 사회적 약자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취재를 통해 독자와 소통한다. 아울러 이들을 차별하는 그 어떤 행위에도 반대한다.


11항 : 평화 통일을 위한 언론의 사명


-인사이트는 남북한 평화 통일을 위한 가치와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에 힘쓴다. 남북한 평화 통일을 위해 언론의 사명을 꾸준히 실천하는 동시에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심층보도 등을 통해 통일에 앞장선다.


12항 : 어뷰징 금지 및 온라인 뉴스 윤리 준수


-인사이트는 일부 언론이 자행하고 있는 '어뷰징(동일기사 반복 전송)'에 철저히 반대한다. 아울러 동일한 기사에 대해 URL만 수정해 전송하는 편법적인 행동에도 반대한다. 인터넷은 물론이고 모바일 및 SNS 미디어 환경에 걸맞는 뉴스 매체가 되기 위해 뉴스 윤리를 철저히 준수한다.


13항 : 광고 윤리 준수


-인사이트는 자유시장경제의 가치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과의 관계에서 철저한 언론 윤리를 지킨다. 기업을 상대로 한 부당한 광고 압력을 넣지 않으며 사회통념에 위배되는 불법·편법 광고를 게재하지 않는다.

-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광고윤리를 철저히 따르고 이를 위반할 경우 시정조치하고 외부에 공표한다.


'인사이트 뉴스·취재 윤리 강령'은 2016년 2월 15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